NAVER 영토 확장이 놀랍다. 손정의와 일본에서 Z홀딩스를 합작 설립하고 라인 지분을 출자했다.
CJ그룹과 지분 교환을 통해 콘텐츠 및 택배 부분을 강화했고, 글로벌 1위 웹소설 플랫폼을 전격 인수했다. 이번에 미래에셋과 지분 교환을 통해 네이버파이낸셜을 설립했다.
편의점 운영사 BGF리테일과 협력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번에 빅히트와 지분 교환으로 K팝 플랫폼을 확보했다.
이미 와이지엔터 지분 8.5%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이러한 NAVER의 공격적인 지분 인수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은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자사주를 통한 지분 스와프 전략이 그 중심에 있다. 이번에 6천억을 주고 인수한 왓패드 역시 지분 확보를 위해 자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