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현대차보다 몸값이 높고 하이닉스와 비슷하다. 과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아래 기사는 쿠팡의 직배송전략에 점수를 주는 모습이다. 쿠팡은 그간 물류에 투자를 많이 해왔기에 고정비용이 많이 들었고 이 때문에 규모의 경제까지 가기 전엔 적자가 불가피하다.

자체적으로 물건을 사서 자체 배송이다. 이러니 당연히 투자 비용이 많다.반면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라는 점빵 차려놓고 판매자들 입점 시켜 놓는다.

그리고 결제 수수료 먹는 사업이다. 자체 배송이 아니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이게 쿠팡에 뒤쳐지는 부분이다.

이번에 네이버는 국내 물류 1위 CJ대한통운과 지분 맞교환 했다. 이제 네이버도 당일배송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