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MI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국채수익률이 하락했습니다. 경기가 좋아진다는 명백한 싸인을 보냈는데도 말입니다.

PMI 지수 호조는 다우지수를 끌어올려야 하는데 상승 폭은 오히려 기술주가 더 컸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30%가 넘었고 경기 회복 지표는 다 좋게 나오는 중입니다.

이는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자극할 만 한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 9시 30분에 발표되는 신규 고용지표입니다.

좋게 나올 경우 금리 상승 요인이기도 한데 일본 투자자들이 미국채를 얼마나 사줄지가 관건이겠어요. 여하튼 경제지표는 모두 좋게 나오는 중이고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만 적정하게 움직여 준다면 증시에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