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3개 사업부를 갖고 있다. MLCC (컴포넌트) 패키지 기판 카메라 모듈 MLCC는 영업이익률 20%로 높고 이익 기여도가 제일 크다.

패키지 기판도 구조적 호황 초입니다. 카메라 모듈은 스마트폰 시장이 부품 난으로 정체되었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 되고 있다.

이처럼 3개 사업부 모두 좋다. 특히 MLCC가 삼성전기의 미래다.

무라타와 2강 체제 굳히고 있다. 무라타는 전장용 고부가가치 MLCC에 특화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용 하이엔드 제품 비중이 높은 삼성전기와 당장 비교는 그렇다.

삼성전기 전장용 비중은 한 자릿수이다. 톈진 공장이 생산을 시작하면 전장용 비중이 1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앞으로 증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