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올해 급등하는 동안 삼성전자는 제자리걸음을 했다. 그런데 이러한 비교는 투자판단에 도움이 안 된다.

단순하게 올해만 비교하는 것, 그리고 업종별 성격이 다르다는 것을 간과한 것이다. 단순하게 주가 상승률만 비교해서 상대적 박탈감만 키우는 기사는 주가 판단에 도움이 안 된다.

삼성전자가 맛이 간 것이 아니다. 카카오가 자회사 상장 이슈, 실적 모멘텀 등으로 눈부신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제 갈 길을 간다고 본다. 삼성전자 연간 상승률을 보라.

삼성전자는 19년 44% 상승, 20년 45% 상승했다. 어떤 주식보다도 2년 연속 괄목할만한 상승률이었다.

시총 1위 초대형 주가 2년 연속 불을 뿜었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