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닷가 노을빛이 아름다워서 스마트폰으로 담았습니다. 남애에서 해지는 쪽은 갯마을 해변 쪽입니다.
남애초등학교 앞 바닷가 서퍼들이 해가 지도록 바다를 즐기고 있습니다. 무지개다리가 있는 등대 쪽 방파제가 저녁 햇살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오늘만큼은 남태평양 해변이 부럽지 않았습니다. 요란한 폭죽놀이를 합니다.
서핑의 명소 인구 해변가에 불빛이 화려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등불이 밝게 빛납니다....
오늘은 바닷가 노을빛이 아름다워서 스마트폰으로 담았습니다. 남애에서 해지는 쪽은 갯마을 해변 쪽입니다.
남애초등학교 앞 바닷가 서퍼들이 해가 지도록 바다를 즐기고 있습니다. 무지개다리가 있는 등대 쪽 방파제가 저녁 햇살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오늘만큼은 남태평양 해변이 부럽지 않았습니다. 요란한 폭죽놀이를 합니다.
서핑의 명소 인구 해변가에 불빛이 화려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등불이 밝게 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