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 매출이 폭발적이다. 지난해 매출이 8천억 대였는데 내년엔 2.5조 원, 내후년엔 4조 원대 매출을 바라본다.
어마무시한 성장세이다. 배터리 구성에서 양극재 비중이 가장 높다.
폭발하는 전기차 수요가 고스란히 양극재 수요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 국내 양극재 3강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캐파가 매년 급팽창 되고 있다.
최근 주가 상승은 높아지는 ROE를 반영하는 것으로 봐도 된다. 대단한 힘이다.
내년에는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설비투자 자금을 충당할 가능성이 높다. 영업현금흐름과 설비투자 규모를 비교해보라.
이거야 말로 긍정적인 부분이다. 작년부터 시작된 랠리는 멈출 줄을 모르고 있다.
전기차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