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엔터 주식들이 상반기 강한 상승세에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때마침 중국 정부의 규제도 시작되었다.

이러저런 이유로 악재가 나오면서 상승세가 꺾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여기서 끝날 주식들이 아니다.

중국 규제 리스크를 생각해야겠지만 매출의 중국 노출도는 크지 않다. 이것보다 앞으로 엔터주가 플랫폼을 껴안으면서 변화할 부분에 관심 가져야 한다.

메타버스가 도입되고, 플랫폼을 통해 각종 사업이 가능해진다. 좋은 내용이니 별첨 자료를 읽어 보세요.

[Part I. 엔터+플랫폼,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언택트 기조가 만연해지면서 온라인 공간 활동이 다양한 형태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가상현실, '메타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