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미국 전기차 주가가 -10% 하락했다. 그리고 미국의 사회지출법안 통과가 삐거덕거리면서 오늘 배터리 관련주들 낙폭이 깊었다.

사회지출법안이 축소될 경우 배터리 보조금에 영향을 주게 된다.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도.

볼밴 하단 밑으로 내려섰지만 LG화학의 경우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터라 저점이 확인될 때까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이다. LG화학 / 52주 신저가 악재 덮친 '배터리 3사'··· LG화학 52주 신저가 서울경제 2021.12.20.

오후 6:15 리비안 등 전기차 업체 급락세 이어 美 사회지출 법안 불확실성도 타격 LG화학 5.8%↓장중 64.8만 원까지 삼성SDI · SK의 노도 4~5% 미끄럼 국내 ‘배터리 3사’로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