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정부에서 주택가격 상승을 잡기 위해 대규모 공급을 예고하고 있으니 이는 주택비중이 높은 건설사에 유리한 이슈다. 그런데 금리급등으로 경기가 우려되고 있고 실수요자들이 과연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주택을 사줄지는 의문이다.

미국은 양적긴축으로 모기지 채권 금리가 상승을 시작했다. 건자재 가격도 폭등중이다.

호악재가 겹쳐있다. 미분양 지표 등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대우건설 주가 일봉 추이 - 대선 이후 주택대형주 급등 후 하락, 시멘트 주가 상승 - 하락 배경: 차익실현(두달 수익률 20%), 대선 이벤트 종료, 자재로 인한 실적 우려 - 대선 후 이벤트: 인수위의 부동산 정책 발표(4월말 확정, 5월초 발표) 실질적으로 부동..........